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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인성/심리] 1학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감정수업' 했어요

즐거운학교 | 2020.06.15 | 조회 126

경상남도 함안의 함성중학교에서

1학기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마음의 틀을 바꾸는 감정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나의 행복지수'를 점수로 표현해보고,

'나의 에너지원'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정이란 무엇일지,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도 생각해보았습니다.



 

 

'감정은 오미자이다'라는 학생의 생각이 참으로 인상적인데요~

 

다양한 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감정단어에 대해 익혀보고

나에게 기쁨, 놀람, 슬픔, 무서움, 즐거움, 화남 등의

감정은 무엇일지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평소 자수 사용하는 감정을 점검해보면서,

나의 감정을 어떠한지 들여다보고 일깨워보는 활동이었습니다.


 

 

힘이 들 때 꺼낼 수 있는 감정카드를 스스로 만들어보고,

어떻게 하면 감정을 잘 읽고 서로 공감할 수 있을지도 알아보았습니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학생 간 적정 거리를 유지하고,

개별활동을 통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즐거운학교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정의 필요성과 올바른 표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는데,

함성중 학생들이 자신의 말과 행동, 표정을 돌아보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감정의 힘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길 바랍니다.  

 

 

★ 참여 학생 생생후기

"모든 것이 다 기억에 남고 좋았다.

이 교육을 통해 내가 느낀 건 '감정은 좋고 나쁘다고 판단할 수 없다'라는 것이다."


"내 감정을 잘 드러낼 수 있게 하는 수업이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수업 듣고 싶다."


"나의 인성과 감정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고, 오늘 내용이 확 와닿았다.

내 감정을 숨기는 것 보단 솔직하게 표현하는 게 좋다고 느꼈다."


"여러 가지 감정들을 배우고, 감정 빙고를 한 것이 좋았다."


"여러 가지 감정을 알 수 있었다."


"나의 감정 표현하기가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