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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인성/심리]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 감정수업

즐거운학교 | 2019.10.21 | 조회 440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바로 올바른 인성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기본 역량인데요~

 

소통, 배려, 존중 등 올바른 인성 역량을 키우는

찾아가는 민주시민 교육 프로그램!

 

석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즐거운학교 감정수업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첫 시간에는 21세기에 필요한 인성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나 자신을 뒤돌아보았습니다.

 

색으로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고,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그럴 때 나의 기분이 어떠한지, 어떤 감정이 발현되는지 등 이해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의 대표 강점을 찾아보면서 나를 먼저 이해해보기도 했습니다.


 

 

감정 탑 쌓기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서로 배려하면서

부정적이 감정을 버리고 긍정적인 감정을 더욱 키워갑니다.


 

 

 친구들과 대화를 통해 말하는 습관을 돌아보며

스스로 반성하고, 꼭 필요한 대화의 법칙과 경청의 기술을

배우기도 했답니다.


 

 

다양한 활동과 친구들과의 협업활동을 통해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적절한 감정 구분과 표현 방법을

익힐 수 있었는데요~


 

 

많은 감정을 느낄수록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창'이 생겨난다고 학생들에게 알려주었는데,

 

마음의 창을 통해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게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



** 학생들의 실제 교육 후기 **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는 게 재밌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감정에 대해 더 알 수 있었다.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게 되었고, 스피드 퀴즈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빙고와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하다보니 감정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자신의 행복 점수 적기, 감정 단어 빙고, 나쁜 감정/좋은 감정 적어보기 등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모든게 다 좋았다.


앞으로 감정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나의 감정에 대해 잘 조절할 것이다.


앞으로 내가 힘든 일이나 화가 나는 일을 어떻게 풀어야 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방법을 배운 것이 좋았다. 감정의 종류에 대해 세세하게 배웠다.


앞으로 살면서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시간이 짧아 아쉬웠다.


사람의 인성을 말, 생각, 행동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게임으로 인성교육을 해서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탑 쌓는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할 것이다.


여러 방법으로 감정을 알아보았다.

게임으로 나의 인성을 알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