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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인성/심리] 학급 임원 리더십 프로그램

즐거운학교 | 2019.11.06 | 조회 234

나만의 리더십을 발견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즐거운학교의 리더십 프로그램!


70명의 덕풍중학교 임원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시작은 자연스러운 팀 빌딩으로 진행하여

긴장감 해소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리더의 소양, 리더십은 어떤 것인지

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얻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감을 배워 나갔습니다.

  

 

 

평소 교과목 시간에는 하지 못하던 신체 활동이다보니

학생들이 재밌게 즐기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안대를 쓰고 하는 칠교놀이에서도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서로에 대한 소통과 신뢰감을 형성했습니다.

 

 

덕풍중학교 학생들이 각자의 장점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이해하며, 리더십 능력에 대해 구체화하고

인성 역량을 키울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 참여 학생 생생 후기▣

 

내가 부반장이라는 것을 다시 깨달았고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제가 처음으로 나서본 것이라 반장과 함께 반을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할까 싶었는데

 이 수업을 통해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지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고

지루하지 않게 조금씩 게임을 해서 즐거웠다.


풍선으로 활동했던 게 재미있었고 교훈이 많았던 것 같다.

 

이번 교육을 통해 더 좋은 리더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수업진행 방식에서 지루함을 느끼지 못함 중간 중간 협동심을 기르는 게임이 정말 흥미로웠다.

 

리더십을 키우는 방법을 많이 알게 됨.

 

공동체는 모든 사람이 오른손을 들어도 모두가 왼손도 다 들게 된다.

 

그래서 공동체는 모두가 함께 한다는 걸 알았다.

               

함께 협동해서 게임을 할 때 서로를 믿고 협동하는 점이 좋았고

이제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알게 된 것 같다.

 

 풍선 게임할 때 매우 재미있었다. 리더십을 키우는데 여러 가지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리고 독수리와 여우 게임이 매우 재미있었다.

 

게임으로 경청 공감 자존감 등등 리더십을 배운다는 것이 가장 흥미로웠다.

리더십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느끼게 되어 재미있었다.

                   

배울게 많았던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풍선게임이나 비빔밥 게임과 같은 활동을 통해서 리더십에 대해 배우니 새롭고 좋았다.

 

사회 공동체는 모두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음에도 이런 활동이 있다면 참여할 마음이 있다.

 

앞으로 부반장 역할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선생님이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재미있었고 나에게 도움을 주었다.

                    

리더십 캠프 참여한 리더 친구들과 여러 가지 활동 게임을 하며

세상을 살면서 나 혼자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라

주변 친구들과 함께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협동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보스와 리더의 차이점을 아는 리더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

 

마지막 수업시간에 팀워크를 기르고 또 그 안에서 리더십이 길러질 수 있었던

단체 활동이 재미있고 가장 유익했던 것 같다.

그리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소통능력이나 

다른 사람을 이끌 수 있는 면모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 학생들이 작성한 실제 후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