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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2019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 자료

즐거운학교 | 2019.12.12 | 조회 705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9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입니다.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개요

조사기간/방법: 2019. 6. 18. ~ 7. 26.(6주간), 온라인 조사
조사대상 : 초.중.고 1,200교의 학생, 학부모, 교원 총 44,078명
     - 학생: 24,783명(초6: 7,501명, 중3: 8,917명, 고2: 8,365명), 학부모: 16,495명
     - 교원: 2,800명(학교관리자: 1,200명, 진로전담교사: 1,200명, 담임교사(중): 400명)
조사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조사내용: 학교 진로교육 환경(예산, 조직, 공간), 프로그램, 학생.학부모.교사의 인식 및 요구사항 등(179개 항목)
 

  주요 결과
□ 2019년 학생 희망직업 조사 결과, 1~3위의 희망직업은 전년도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18)1위 운동선수, 2위 교사, 3위 의사 

    → (’19)1위 운동선수, 2위 교사, 3위 크리에이터

    :(’18)1위 교사, 2위 경찰관, 3위 의사

    → (’19)1위 교사, 2위 의사, 3위 경찰관
    :(’18)1위 교사, 2위 간호사, 3위 경찰관

    →(’19)1위 교사, 2위 경찰관, 3위 간호사


 ㅇ 10년 전에 비해 교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 중 : (’09) 18.1% → (’19) 10.9% (7.20%p↓), 고 : (’09) 12.4% → (’19) 7.4% (5.00%p↓)


 ㅇ 10년 전에 비해 초등학생은 크리에이터, 생명.자연과학자 및 연구원,

   중학생은 심리상담사/치료사,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고등학생은 화학공학자, 연주가/작곡가, 마케팅.홍보 관련 전문가가 20위권에 등장하는 등 희망직업이 다양화 되었다.


□ 흥미와 적성, 희망직업 등 진로에 관한 대화를 부모와 가장 많이 하는 학생은 중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ㅇ ‘나의 흥미와 적성, 희망 직업’에 대한 부모와의 대화는 초등학생은 주2~3회(23.8%),

      중학생은 거의 매일(27.7%), 고등학생은 주1회(24.8%)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ㅇ 이는 중학생의 경우 자유학년.학기제와 연계하여 중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부모와의 대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위의 사항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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